Healing Suite
Natural Modern과 Natural Semi Classic Style을 기본으로, 자연스러운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자연의 호흡이 만들어준 라인을 그려낸 정제된 태고의 아름다움을 담은 공간으로,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숲을 마주한 큰 창 너머로 대관령 능선의 빛이 하루의 흐름을 따라 옮겨 다니고, 서양식 침대와 한국식 잠자리를 모두 준비해 취향에 맞춰 머물 수 있습니다.
거실·주방을 중심으로 한 2개의 존으로 구성하였으며, 서양식(베드)과 한국식 잠자리 2가지를 함께 제공합니다.
※ 미취사 클린룸으로, 인덕션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우선 정말 깨끗해서 놀랐고요. 불편함 없이 편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 방문할 생각입니다.
강혜리★★★★★새 건물 냄새도 많이 안 나고 오히려 깨끗해서 기분 좋게 지내다 왔습니다. 침실이 한국식·서양식 모두 있어 부모님도 좋아하셨어요.
정동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