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 Suite 45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거실형 구성으로, 일행이 함께 머물기에 넉넉한 동선과 다이닝 공간을 갖췄습니다. Natural Modern과 Natural Semi Classic Style이 공간 전체에 흐릅니다.
전·후방 양방향으로 열린 창을 통해 대관령 능선의 아침과 저녁 풍경을 모두 담아냅니다. 거실 소파에서 바라보는 능선의 일몰이 하루의 중심이 됩니다.
거실·주방을 중심으로 한 2개의 존으로 구성하였으며, 서양식(베드)과 한국식 잠자리 2가지를 함께 제공합니다.
※ 미취사 클린룸으로, 인덕션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새 건물 냄새도 많이 안 나고 오히려 깨끗해서 기분 좋게 지내다 왔습니다. 거실이 넓어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에 정말 편했어요.
마이클★★★★★일행 여섯 명이 함께 묵었는데 동선이 넉넉하고 다이닝 공간이 따로 있어 좋았습니다. 전·후방 창으로 보이는 풍경도 최고였어요.
강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