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맑은 고원의 공기와 숲의 소리가 감각을 천천히 깨웁니다. 숲길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습니다.
Healing · Forest · Noble
아이원(i-Want)은 ‘원하는 쉼’을 뜻합니다. 풍림아이원리조트 대관령은 해발 700m 고원에 자리 잡아, 숲과 별빛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제안합니다. 이곳은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머무는 방식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는 특별한 리조트입니다.
맑은 고원의 공기와 숲의 소리가 감각을 천천히 깨웁니다. 숲길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습니다.
리조트를 감싼 침엽수림. 사계절 색을 달리하는 능선의 숲이 객실 창마다 다른 풍경을 담아냅니다.
절제된 공간과 세심한 서비스. 화려함보다 고요한 완성도로 머무는 시간의 격을 높입니다.
Stay — 객실
모든 객실은 숲과 능선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31평형 힐링스위트부터 61평형 노블스위트까지, 머무는 인원과 취향에 맞춘 네 가지 공간.
31py · 기준 4인 · 후방 전망
Healing Suite
숲을 마주한 치유의 공간. 방 2개와 거실, 두 개의 욕실, 주방을 갖춘 아늑한 구성으로 가족의 조용한 휴식에 어울립니다.
45py · 기준 6인 · 전·후방 전망
Forest Suite 45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거실형 스위트. 전·후방 양방향 전망으로 능선의 아침과 저녁 풍경을 모두 담아냅니다.
47py · 기준 6인 · 전방 전망
Forest Suite 47
방 3개의 넉넉한 구성으로 대가족·일행에 가장 적합한 타입. 전방 전망으로 대관령 능선과 정면으로 마주합니다.
61py · 기준 6인 · 전방 전망
Noble Suite
아이원의 정점, 가장 넓은 204.50㎡의 프리미엄 스위트. 능선을 가득 담는 창 아래 가장 고요한 머묾을 위한 공간입니다.
Experience — 시설 · 레저
하얏트호텔 출신 총주방장의 레스토랑과 10층 스카이 라운지. 그리고 차로 2분 거리의 알펜시아 스키장·오션700 워터파크까지 — 머무는 시간 전체가 하나의 여정이 됩니다.
N 37.68° E 128.73° — Night Sky
광공해가 닿지 않는 고원의 밤은 깊습니다. 그 깊이만큼 별은 선명해지고, 맑은 날이면 능선을 가로지르는 은하수가 맨눈에 드러납니다. 봄의 야생화, 여름의 운해,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 대관령은 계절마다 다른 밤을 내어줍니다.